서울아산병원, 심혈관중재술로봇 ‘에이비아’ 임상 투입
서울아산병원은 심장내과 안정민 교수팀이 최근 협심증을 앓고 있던 박 모 씨를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치료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전했다.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은 가느다란 카테터를 심장 관상동맥까지 삽입한 뒤, 좁아진 관상동맥에 풍선을 진입시켜 혈관을 넓히고 스텐트를 펼쳐 넣는 고난도 시술로, 동맥경화나 혈전으로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협심증, 심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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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