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쇼그렌 증후군 바로알기’ 건강강좌 개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쇼그렌 증후군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쇼그렌 증후군은 면역세포가 눈물샘과 침샘을 포함한 외분비샘을 공격해 안구건조증과 입마름증을 유발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주로 40~5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관절염, 폐섬유화증, 림프종과 같은 다양한 전신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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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