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유방센터, 개소 '20주년' 심포지엄 개최
명지병원 유방센터가 개소 2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동안 환자와 발맞춰 걸어온 유방센터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환우와 의료진간 소통은 물론 유방암 치료의 미래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행사 첫날에는 유방암 환우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열린다.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 씨와 최제민 성형외과장, 박석원 방사선종양학과장, 임진 혈액종양내과 교수, 영양사가 참여해 공감 토크쇼를 통한 위로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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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 권민선 기자
- 2026-02-23